▼ 1. 혼인관계증명서의 발급대상자를 확인합니다.

법원 안내는 본인과 배우자 및 혼인에 관한 사항이 기재되는 증명서라고 설명합니다. 부모나 자녀 관계 확인용 문서가 아닙니다.

직접 캡처 · 2026. 09. 26. · 개인정보 없는 공개 화면

▼ 2. 현재 상태와 과거 이력을 구분합니다.

제출처가 현재 혼인 여부만 보는지, 과거 혼인과 이혼까지 확인하는지 묻습니다. 후자라면 일반이 아니라 상세가 요구될 가능성이 큽니다.

직접 캡처 · 2026. 09. 26. · 개인정보 없는 공개 화면

▼ 3. 상세 선택 뒤 발급대상자를 다시 봅니다.

본인의 이력을 내야 하는지 배우자 또는 부모의 이력을 내야 하는지에 따라 발급대상자가 달라집니다. 다른 사람 문서를 임의로 발급하지 말고 신청 자격과 제출 목적을 확인합니다.

  1. 혼인관계증명서
  2. 발급대상자
  3. 상세
직접 캡처 · 2026. 09. 26. · 개인정보 없는 공개 화면

▼ 4. 국외 제출이면 후속 인증을 별도로 확인합니다.

영문증명서와 국문 혼인관계증명서 상세는 표시 항목이 같지 않습니다. 번역공증, 아포스티유, 영사확인이 필요한지는 받는 기관의 최신 안내를 따릅니다.

끝난 뒤 확인

  • 현재 혼인만 필요한지 과거 이력도 필요한지
  • 발급대상자가 맞는지
  • 일반·상세 구분이 제출 요구와 맞는지
  • 국외 제출의 번역·인증 조건을 별도로 확인했는지

과거 이력이 빠졌다면 오류가 아니라 일반증명서의 표시 범위일 수 있습니다. 상세를 새로 발급하기 전에 받는 기관이 요구한 기간과 인증 방식을 확인하세요.

확인한 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