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혼인관계증명서의 발급대상자를 확인합니다.
법원 안내는 본인과 배우자 및 혼인에 관한 사항이 기재되는 증명서라고 설명합니다. 부모나 자녀 관계 확인용 문서가 아닙니다.
▼ 2. 현재 상태와 과거 이력을 구분합니다.
제출처가 현재 혼인 여부만 보는지, 과거 혼인과 이혼까지 확인하는지 묻습니다. 후자라면 일반이 아니라 상세가 요구될 가능성이 큽니다.
▼ 3. 상세 선택 뒤 발급대상자를 다시 봅니다.
본인의 이력을 내야 하는지 배우자 또는 부모의 이력을 내야 하는지에 따라 발급대상자가 달라집니다. 다른 사람 문서를 임의로 발급하지 말고 신청 자격과 제출 목적을 확인합니다.
- 혼인관계증명서
- 발급대상자
- 상세
▼ 4. 국외 제출이면 후속 인증을 별도로 확인합니다.
영문증명서와 국문 혼인관계증명서 상세는 표시 항목이 같지 않습니다. 번역공증, 아포스티유, 영사확인이 필요한지는 받는 기관의 최신 안내를 따릅니다.
끝난 뒤 확인
- 현재 혼인만 필요한지 과거 이력도 필요한지
- 발급대상자가 맞는지
- 일반·상세 구분이 제출 요구와 맞는지
- 국외 제출의 번역·인증 조건을 별도로 확인했는지
과거 이력이 빠졌다면 오류가 아니라 일반증명서의 표시 범위일 수 있습니다. 상세를 새로 발급하기 전에 받는 기관이 요구한 기간과 인증 방식을 확인하세요.
확인한 근거
- 법원 혼인관계증명서 안내기재 범위와 증명서 종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