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본인 기준 증명서의 기재 범위를 확인합니다.

법원 안내는 가족관계증명서를 본인과 부모, 배우자, 자녀에 관한 사항이 기재되는 증명서로 설명합니다. 형제자매는 발급대상자의 직계가족이 아니므로 본인 기준 문서에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직접 캡처 · 2026. 09. 26. · 개인정보 없는 공개 화면

▼ 2. 상세보다 발급대상자를 먼저 바꿉니다.

일반·상세는 같은 발급대상자를 기준으로 기재 범위를 달리합니다. 형제자매가 필요할 때 먼저 바꿀 것은 상세 여부가 아니라 발급대상자입니다.

  1. 가족관계증명서
  2. 본인 인증
  3. 발급대상자 가족
  4. 부 또는 모 선택

▼ 3. 본인의 인증서로 부모 증명서를 신청합니다.

법원 FAQ는 부모의 가족관계증명서를 본인의 인증서로 발급할 수 있다고 명시합니다. 부모가 직접 인증해야만 한다는 오래된 검색 글과 구분해야 합니다.

▼ 4. 공통 부모를 기준으로 관계를 연결합니다.

친형제·친자매는 공통 부모 한 명의 문서에서 두 사람이 자녀로 표시되는지 확인합니다. 이복형제·이복자매도 두 사람에게 공통인 부모를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

▼ 5. 한 장으로 관계가 이어지지 않으면 다른 서류를 확인합니다.

2008년 이전 사망·국적상실 등으로 현재 등록부 정보가 충분하지 않거나 공통 부모가 다른 경우 제적등본 등 다른 서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제출처나 법원 사용자지원센터에 필요한 조합을 확인합니다.

▼ 6. 본인 기준으로 잘못 발급했다면 새로 신청합니다.

이미 발급된 문서의 기준 사람을 수정할 수는 없습니다. 같은 신청 화면에서 발급대상자를 가족으로 바꾸고 부모를 선택해 새로 발급합니다. 기존 출력물은 개인정보가 보이지 않게 폐기합니다.

끝난 뒤 확인

  • 문서 맨 위의 발급대상자가 선택한 부모인지
  • 자녀 항목에 본인과 형제자매가 함께 보이는지
  • 제출처가 요구한 일반·상세·특정 구분이 맞는지
  • 주민등록번호 공개 범위가 제출처 요구와 맞는지

형제자매가 안 나온다면 증명서 오류보다 발급대상자를 먼저 확인하세요. 부모 기준 문서에서도 관계가 이어지지 않을 때만 제적부나 추가 서류 범위로 넘어갑니다.

확인한 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