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제출일과 귀속연도를 분리합니다.
2026년에 제출하더라도 2025년 소득을 증명하라는 요구일 수 있습니다. “최근 1개년” 같은 문구는 기관에 정확한 귀속연도를 다시 확인합니다.
▼ 2. 홈택스 증명 메뉴에서 소득금액증명을 찾습니다.
공식 사이트 주소를 직접 확인하고 로그인·인증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검색 광고나 파일 설치를 요구하는 비공식 사이트에서 주민번호와 인증서를 입력하지 않습니다.
- 홈택스
- 국세증명
- 소득금액증명
▼ 3. 과세기간과 사용용도를 함께 맞춥니다.
근로소득, 사업소득 등 신고 내용이 확정된 기간인지 확인하고 제출처가 요구하는 사용용도와 제출처 항목을 선택합니다. 화면에 발급 불가 안내가 나오면 연도를 바꿔 반복하기 전에 신고·확정 시기를 봅니다.
▼ 4. 잘못 발급한 문서는 새로 신청합니다.
PDF의 연도 숫자를 편집하지 않습니다. 올바른 귀속연도로 다시 발급하고 문서 상단의 과세기간, 성명, 발급일을 대조합니다.
끝난 뒤 확인
- 제출연도와 귀속연도를 구분했는지
- 신고가 확정된 소득인지
- 사용용도와 제출처를 맞췄는지
- 문서의 과세기간이 요구와 같은지
소득금액증명에서 가장 먼저 볼 숫자는 발급일이 아니라 귀속연도입니다. 원하는 연도가 아직 발급되지 않는다면 신고 확정 시기를 확인하세요.
확인한 근거
- 국세청 홈택스국세증명 발급 진입
- 정부24 외국인 이용가이드소득금액증명 신청 흐름 예시